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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zame 안아주세요 - Tamara 본문
https://youtu.be/WpHKzrDv1kM?si=t8ieZ3pPL-o9hlQI
Abrazame 안아주세요 - Tamara
이 곡은 1975년에 스페인의 '국민 가수'라고 불리는 훌리오 이글레시아스(Julio Iglesias)가 처음 발표했으며. 워낙 유명한 곡이라 그 이후로 많은 가수가 리메이크했다.
스페인어로 'Abrázame'는 '나를 안아줘', 혹은 '안아주세요'라는 뜻으로 떠나가는 연인을 향한 애절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안아주세요 / 아무 말 없이 / 그냥 안아 주세요" 이렇게 시작하는 가사는 듣는 사람 가슴을 후벼 파는 애절함이 있어.이별 앞에서 느끼는 절절한 슬픔과 그리움을 노래하고 있다.
이 노래가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시대를 초월하는 '이별'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함께 '가슴 절절한 이별 노래'로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타마라(Tamara)는 1984년생 스페인 가수로, 2003년에 'Abrázame'를 불렀다. 스페인 칸토르(cantaor)이자 레온과 카스티야 음악의 전설적인 가수 라파엘 파리나(Rafael Farina)의 손녀로 예술인의 피를 이어받은 타마라는 9살 때부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어릴 때부터 TV 쇼 'Menudas Estrellas' 같은 데서 노래하면서 일찍이 두각을 나타내었고, 정식 데뷔 앨범은 'Gracias' (Gracias = Thanks)라는 앨범인데, 16살 때인 2000년에 발표했다. 이 앨범으로 바로 주목받으면서 꽤 큰 성공을 거두었다.
주로 볼레로와 로맨틱한 라틴 발라드를 부르는 가수로 알려져 있어. 그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 이별, 그리움 같은 보편적인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해 내는데 능숙하였다.
'Gracias' 이후에도 꾸준히 앨범을 내면서 스페인과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그녀의 노래들은 라틴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곤 했다.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외에 다른 유명 곡들을 재해석해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선보이기도 했다.
2005년 5월에 다니엘 로케(Daniel Roque)와 결혼했고,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사생활은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음악 활동은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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