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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블완
- male base vocal
- 추억의도시
- y.c.s.정모
- 동인천역 가새표#남수#보코#친구들
- 인천시민과함께하는시화전
- 시각장애인 #안드레아 보첼리
- lost in love "잃어버린 사랑" - 에어서플라이 (air supply)#신포동#ai가사
- 감정의 깊이가 다른 말
- 석민이#경민이#도화동시절
- 퓨전재즈의 열풍 #장본인 #색소폰 #케니지
- 사르코지 #카콜라 부르니 #불륜 #남성편력
- new trot. male vocal. 60bpm. piano. cello. orchestra. lyrical. languid.
- 티스토리챌린지
- 황우창
- 60bpm
- 나는 걸었고 음악이 남았네
- 인천대공원#포레#파반느#단풍
- 익숙해질 때
- 빌보드 #노라 존스 #재즈
- 경로석#한국근대문학관#윤아트갤러리
- 졸업식 노래 #빛나는 졸업장 #진추하
- fork. male vocal. 75 bpm.piano. cello. lyrical. lively.
- 1mm 치과
- 이어령#눈물한방울
- 碑巖寺
- 인학사무실#참우럭#놀래미#도미#금문고량주#두열#제물포#마장동고깃집#마장동
- 인천 중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 양파즙#도리지배즙#배도라지청#의약용파스#완정역#호경형
- 누가바#상윤네집#진열이#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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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친구들이야기 (340)
형과니의 삶

가자미 회라니..“사촌형님이 강원도 주문진항으로 가자미 출조를 나가십니다. 당일. 밤 10시쯤 인천 도착 예정이니 목요일 오후에 가자미회 드시러 천냥집으로 오십시오” 정말 반가운 인학 씨의 번개 알림에 기분 좋은 답을 하였다.“주문진의 봄바다에서 잡아 올린 가자미라니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천냥집에서 신선한 회 한 점과 좋은 이야기 나누러 가겠습니다. 바다 내음 가득한 맛있는 자리,기대됩니다!”그리고 오늘 목요일..'천냥집' 가는 전철에서 공교롭게도 호경형님을 만났다. 어찌 같은 열차 같은 칸에서 형님을 만날 수 있는지. 오늘의 일진이 좋네. 덕분에 송림동으로 향하는 두 사람의 발길이 가볍다. 가게 앞에서 인학 씨가 우리를 맞이하고 이어 영준형님도 도착하여 가자미회를 맞이하는 모임이 완벽하게 꾸려졌다...
https://youtu.be/65rUuTAzYJk?si=R5jNKztal8K42_zg 우리들의 시간나는 부족한 점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만난 친구들은 나를 세심히 챙겨주고, 내게 맞춰 주니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아무리 친한 사이일지라도 서로 다른 점이 있기 마련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알기에 더욱 이해하고 배려하며, 만나면 마냥 즐겁게 웃고 떠들며 시간을 보낸다.친구의 다름은 내게 안식처가 되고, 나의 부족함은 친구들에게 작은 위안이 된다. 그렇게 서로를 좋아하며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며 살아가는 친구들 덕에 마음이 평온해지고,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 그리움은 단숨에 사라진다. 수십 년을 그렇게 지내왔으니, 앞으로도 변함없이 정답게 살아가겠지.요즘 세상은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사람들을 현혹하..

비 온다더니 눈 내린 날 / 낼 모레 춘분인데.비 온다더니..눈이 흐드러지게 내리고.그래도 닭갈비 먹으러 떠났더니..슬그머니 눈이 그치고..갈비를 먹고 소양댐에 올랐더니..맑고 푸른 하늘이 반긴다.하고자 하는 일을 꾸미다 보면,이리 환한 날들이 다가오리.2025.3.18. 춘천엘 다녀오며.
한 해가 다 지나가고 있다. 세월의 속도가 살아가는 나이에 비례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고 있음을 확연하게 느끼네. 젊은 시절에 그리 더디 가던 시간들이 이제는 거침없는 속도로 질주하고 있어, 스쳐가는 시간을 움켜쥐고 싶게 하네그려. 그 세월 속에 젊은 시절의 꿈과 포부의 부스러기라도 건지며 살아왔다면 덜 아쉬울테지만 이제는 쉼 없이 흐르는 인생의 강물에서 빈 낚시질만 하고 있는 아쉬움이 가슴을 두드린다.해거름녁이면 뒤를 돌아 보며 후회를 하곤 하는데 언제나 그렇더라. 앞으로도 그렇게 하루를 뒤돌아보면서 모자란 부분을 되짚어 볼 것 같네."이 정도면 될 거야..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완벽할 수 없을 거야 “자기 위안을 하면서. 남이 들을까 넋두리도 중얼중얼 해 가면서,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일주일이 지나..

https://youtube.com/shorts/66pGfQP8F24?si=dn9kresw3qFY5mCa 늘 그리운 친구들(Verse1)용을 품은 산자락,커다란 물가에서,동문수학 친구들과, 아내들 함께 모여,한 해를 마무리하며 웃음꽃 피워.(Chorus)오늘은 함께 웃으며떠난 친구 함께 불러 보네.내 곁의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이 순간이 소중해(Verse2)하늘에 간 광진이 떠올라.두열이 손 잡고. 윤석이 옆에 앉아.석이와 노래하던 그 모습,그리움 속에. 따뜻한이 밤...(Chorus)오늘은 함께 웃으며떠난 친구 함께 불러 보네.내 곁의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이 순간이 소중해(Bridge)그리움은 간직하고,지금 내 곁의 친구들,잊지 말자, 잊지 말자~~(Outro)이제 다시 만나는 날 위해그리운 마..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젊은 날 치기어린 시절에 만나 칠순을 바라보는 우리들, 마음만은 늘 푸른 나무처럼 변하지 않을 세상이라 외쳐 보지만 신문 보느라 안경을 벗고 눈 찡그리던 날들마저 지나가네. 귀밑머리 허옇고 온통 서리내린 머릿결들이 낯설지 않아 그래 이미 우리는 나이가 들었어. 세월이 흐르고 모든 것들이 변하기는 했지만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대로 있어 준 우리 친구들 .. 승원이,희원이,영식이,윤석이,성욱이,성환이그리고 나 현관이.살아가는 동안 얼굴 맞대고 술 한잔 나눌 날이 몇 날일까! 마음들 구순히 먹고 보자고 연락할 때 그냥 마음편히 먹고 만나 이바구나 풀어내자구나.다음 어느 날, 만날 그날..그 날까지 평안하게 잘들 지내자.. 2024...

https://youtube.com/shorts/03l_gELEYgk?si=2jpKoM5-MBN9F4oS 천냥집 아주머니 무릎수술하고 나서는,신수가 훤해지시더니 음식맛이 더 좋아졌어..며칠 전에도 만났는데 벙개는 또 뭐람.. 호경형,승룡이는 지난달 심장수술과 허리수술로 인해 술을 못마시고,승희는 초기에 발견해서 천만다행인 암치료와 지금은 임플란트 시술한다고..명호는 차를 가지고 와..결국 그나마 상태가 조금 나은 나 [심장에 스탠트5개 넣고 평생 당뇨환자인] 와 멀쩡한 인학이 둘이 와인 두어 잔 나눠 마시고 나니 그만..이러구러 Y.C.S 핑계로 벌써 3번째 송년회. 올해 더는 송년회가 없을거야. 그래도 좋은 친구들 만나니 좋네. 2024.12.19
오늘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반가웠고 고맙다 사방엔 맹 시끄럽고 Tv에선 또 그얘기 친구들 차분히 다정하게 얘기하기에는 아쉬웠지만 만나서 잔을 부딪쳤다는데에 그나마 만족하고 아쉬웠으나 반가운 모임이였네 정구, 거북이도 같이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망둥이가 또 계산을 해줘서 삼겹살, 항정살이 더 맛있었어 고마워 / 태민이가..#오늘 만남을 위해 끄적여 본 노래야. 아까 용권이의 얘기가 찌르르하더라. 살 빠졌다는 얘기가 심상찮어. 그렇게 본대로 얘기해 주니 정말 고맙네. 사는데 신경 써야 하겠더라구.우리 건강하자.. 용권이 하는 일 알차게 번창하렴. 태민이 얼굴 성환이 모습 다 좋더라.그대로 잘 지내고 다음 일산에서 만날때 웃으며 보자구나..편히들 쉬렴.. / 형과니2024.12.7 남해수산이 꽉 차..

제9회 대한민국 사진축전에 초대받은 수창이의 사진전시회에 다녀왔다. 전시회의 규모가 상상을 초월하네.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41202/130553508/1 제9회 대한민국 사진축전, 4일부터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려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는 제9회 대한민국 사진축전을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지원 아래 진행되며, 2024 서울…www.donga.com 채 수창삶 속에서 우리는 끊임없는 소음과 복잡함에 둘러싸여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소음이 사라지고 나면, 우리는 비로소 고요 속에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됩니다.이 순간은 외면적으로 아무 소리도, 아무 움직임..
용자회 송년회 공지 올해 기억 속에 너와 만남이 있었는지 말로는 잊지 않았다 하면서도 우린 잊고 있었나 보다 나라님도 어렵다는 살림살이 너무 힘겨워 잊었나 보다 11월 끄트머리 무심했던 내가 무심했던 너를 손짓하며 부른다 일 년 치 만남을 단번에 하자고.. 일시 11월30일 12시 장소 영등포 삼화갈비앞 한이식당https://place.map.kakao.com/1032073971 한이식당서울 영등포구 영신로34길 40 1층 (영등포동4가 97-4)place.map.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