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형과니의 삶

'책마을 배다리 헌책방 골목에 든 사람 이야기' 본문

일상이야기

'책마을 배다리 헌책방 골목에 든 사람 이야기'

김현관- 그루터기 2025. 12. 22. 01:33

'책마을 배다리 헌책방 골목에 든 사람 이야기'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는 기억은 박제
그러나 사람이 걷는 기억은 살아남습니다.

오늘 시민문화 예술공간 마을사진관 다행&한점 에서 주관한 경제학자가 바라본 배다리의 어제, 오늘, 내일’을, 주제로 '책마을 배다리 헌책방 골목에 든 사람 이야기'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올 여름 마을사진관 다행&한점 의 대표 강 선생님에게 사진강의를 들으며 맺어진 인연으로 지난 수요일 송년회 자리에서 이 강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주저 없이 신청을 하고 달려갔는데....

오늘 강 선생님이나 근 세 시간 강의를 해 주신 이 명운교수님이나 참여하여 강의를 듣던 집현전대표님과 창영당대표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면면이 배다리에 대한 사랑이 한가득 넘치는 분들이라 배다리 이야기에 대한 엄청난 자료를 보고 배우며 열정과 사랑을 한 아름 안고 돌아오게 되었다.

그 많은 이야기의 핵심을 담은 자료를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교수님의 남긴 한마디가 유독 마음에 와닿았다..

"인천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랑하는 일이 아니라 기억을 책임지는 일이다. 배다리 헌책방골목은 우리에게 그 책임을 조용히 묻고 있다. 오늘이 가면서 여러분은 하나의 장소를 더 오래 기억해 주신다면 배다리는 기억되고 남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이 글을 접한 분들은 배다리 헌책방골목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아래의 자료를 차분하게 보며 인천과 배다리와 헌책방골목에 대하여 추억과 기억을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5.12.21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포동 Sushi Saku에서..  (0) 2026.01.22
고드름  (1) 2026.01.12
2025년 신포동의 크리스마스 트리  (0) 2025.12.21
모처럼 졸리에 들렀다.  (2) 2025.12.09
오리~~ 꽥꽥.  (0)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