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형과니의 삶

신포동 Sushi Saku에서.. 본문

일상이야기

신포동 Sushi Saku에서..

김현관- 그루터기 2026. 1. 22. 23:17

신포동 Sushi Saku에서..

오래된..
기억 속 한 귀퉁이에 봉인되었던,
작전동 야트막한 언덕길 초입의 어느 스시집에서의 장면들.

오롯이 둘 만의 대화에
종종 마주했던 오마카세.

오늘
기억의 창고에 누군가 노크를 했다.
신포동 Sushi Saku에서..

돌아 봄이 굳이 새롭고,
대화의 결이 야무지게 찰지다..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