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추억의도시
- 광진이#광진#조광진#오윤석#윤석이#윤석#허석#석이
- 자이안트 강마담 010 5228 –7231
- 碑巖寺
- 랩소디 인 블루#이인해글#한길아트
- #스탠드바#대부스탠드바#인터내셔널스탠드바#An An#백악관#카페#Camus#조이너스#자이안트#흐르는것이어찌물뿐이랴#스테이션#탄트라#뽀야#대포집#이모집#고모집#큰우물집#신포순대#버드나무집#
- 졸업식 노래 #빛나는 졸업장 #진추하
- 빌보드 #노라 존스 #재즈
- 명욱.
- 오블완
- 감정의 깊이가 다른 말
- 황우창
- 티스토리챌린지
- 익숙해질 때
- 퓨전재즈의 열풍 #장본인 #색소폰 #케니지
- 호경형님.#영준형님
- 승룡
- lost in love "잃어버린 사랑" - 에어서플라이 (air supply)#신포동#ai가사
- 석민이#경민이#도화동시절
- 세영이#하세영
- 사르코지 #카콜라 부르니 #불륜 #남성편력
- 누가바#상윤네집#진열이#금복
- 하늘을 주제로 한 팝송#제목 몰라도 #들으면 아는 노래
- 시환이#승원이#아다미순대국밥#탐앤탐스#두열이와통화
- 이어령#눈물한방울
- 하창용#민일식#여름방학#겨울방학#과외선생님#고모#광교공군풀장#시민의원#팔달산#푸른지대#중앙극장#미모사
- 동인천역 가새표#남수#보코#친구들
- 젊은 날 그 기억
- 나는 걸었고 음악이 남았네
- 에디 히긴스 트리오#재즈 #피아노
- Today
- Total
형과니의 삶
Rocío Dúrcal의 "A media luz" — 은은한 빛 아래 펼쳐지는 감성의 탱고 이야기 본문
Rocío Dúrcal의 "A media luz" — 은은한 빛 아래 펼쳐지는 감성의 탱고 이야기
김현관- 그루터기 2026. 1. 28. 21:41https://youtu.be/X_KfB_gPx7k?si=x9dDdrDzSm605eB8
Rocío Dúrcal의 "A media luz" — 은은한 빛 아래 펼쳐지는 감성의 탱고 이야기
라틴 음악의 깊은 정서와 탱고의 우아함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곡, “A media luz”. 이 노래는 스페인 출신 가수 Rocío Dúrcal의 목소리를 통해 더욱 진하게 빛난다.
곡의 탄생과 음악적 배경
“A media luz”는 전통 탱고의 감성을 담은 곡으로, 중후한 리듬과 부드러운 멜로디 속에 사랑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제목 그대로 ‘희미한 빛 아래’에서 펼쳐지는 로맨틱한 순간들을 상상하게 한다. 이 곡은 CD, 디지털 음반, 그리고 요즘 시대의 핵심 음원 플랫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널리 전해지고 있다. 특히 유튜브와 스포티파이에서 쉽게 찾아 들을 수 있어 시대를 넘나드는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Rocío Dúrcal의 삶과 음악
Rocío Dúrcal은 스페인에서 태어나 멕시코 음악계까지 아우르며 깊은 사랑을 받은 가수다. 196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해 라틴 팝, 마리아치, 탱고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펼쳤다. 그녀는 ‘라틴 음악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독보적인 존재였고, 멕시코뿐 아니라 전 세계 스페인어권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음악 외에도 삶에는 여러 아픔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롯이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솔함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A media luz" 노래의 의미
노래 제목 “A media luz”는 ‘반쯤 켜진 빛’ 혹은 ‘희미한 불빛’을 뜻한다. 이는 사랑하는 이와 은밀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나누는 감정을 표현한다. 가사와 멜로디는 탱고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띄면서, 희미한 빛 아래서 느끼는 애틋함과 낭만을 절묘하게 풀어낸다. 이를 통해 듣는 이로 하여금 눈앞에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떠오르게 하며 감정에 젖게 만든다.
이처럼 "A media luz"는 단순한 노래를 넘어서 감성 깊은 이야기를 전해주는 작품이다. Rocío Dúrcal의 따뜻하고도 애절한 음성은 사랑과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탱고라는 장르가 가진 예술적 아름다움과 함께, 이 곡은 라틴 음악 팬이라면 꼭 한 번 들어볼 만한 곡임을 자신 있게 권한다.
'음악이야기 > 월드음악-샹송,칸초네,탱고,라틴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oblacion la Victoria - Pablo Carcamo & Oscar Benito (1) | 2025.11.08 |
|---|---|
| Adriana Varela & Luciano Supervielle - Perfume (2) | 2025.08.27 |
| Stan Getz & Charlie Byrd / Desafinado (2) | 2025.08.25 |
| Ayalew Mesfin - Che Belew - 에티오피아 음악 (0) | 2025.08.22 |
| Abrazame 안아주세요 - Tamara (3) | 2025.08.12 |
